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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수회,기무사와 재판(5.9예정)(+신문보도...
글쓴이 구수회 작성일 2011-10-26 20:00:56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78926§ion=sec
tion3§ion2
=#
http://cafe.daum.net/gusuhoi

5.9 재판은 서울중앙지법 동관 562호에서
11:20분 개최됩니다.
.
여러분들의 관심/격려 부탁드립니다.
오랜기간 사직서 감정을 거부한 재판부는 구수회로부터 고소,대법원
진정, 법관기피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2008.1.25일에 열려 재판부가 사직서감정을 받아주었고,
2008.2.28일에 제가 원하는대로 감정결과가 나왔습니다.
.
                         <법원감정결과>
기무사는 2개 사직서가 같고, 사직서상의 "정직1월"이
복사과정에 차이난 것이다.라고 하지만
법원감정은 사직서 상의 "정직1월"은 동시에 작성된 글씨가
아니다.
라고 감정결과가 나왔습니다.
...................................................
아래내용은
2008.1.25일 있었던 재판 동정보고입니다
.
1.25일 제 재판에 참석해주신 여러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행정사 3명, 법세상 카페회원 18명, 관청피해자모임 회원 22명, 일류국가추진본부(대표 어우경) 등 기타 시민단체 회원들 10여명, 비회원 사피자들 15명, 개인친분이 있는 장군, 교수 등 총 75 여명의 격려를 받으며, 제 스스로 아주 만족해 하는 재판이 진행됐
습니다.(어우경 본부장 옆에서 식사한 기무사 선배4명도 왔음)
.
아래 내용은 소송심리 내용입니다.
.
                               <아 래>
.
재판장 : 원고 구수회 맞나요
           사직서감정을 신청해달라고 했는데, 맞죠.
.
구수회 : 예, 원고가 개인적으로 감정한 갑7호(사직서 인영감정서)와
           갑25호(사직서 필적감정서) 2건의 감정서를 보면 구수회
           사직서는 위조 됐다고  되어있습니다.
          피고가 위 2건의 감정서를 인정한다면, 재차 감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고, 부정한다면, 감정신청을 허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판장 : 피고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
피고(소관:기무사) : 구수회 사직서는 위조되지 않았고, 위 2건의
                           감정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
구수회 : 2008.1.4자로 제출한 감정신청서 감정내용대로 감정을
           신청합니다.  피고는 여러 재판이야기를 하고있으나,
           손해배상 소송은 본 재판 뿐입니다.
.
재판장 : 또한, 감정 문제로 분란을 일으킬 필요 없으니, 감정을 받아
           들이겠습니다.
.
구수회 : 감사합니다. 재판장님께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
재판장 : 예,
.
구수회 : 본 재판은 기무사요원 모두가 구수회가 승소하기를 원하고
           있는  재판이고, 썩은 기무사를 민주화시키는 재판입니다.
.
        본재판은 제가 승소하여도 책으로 출판되고, 패소하여도
        책으로 출판되는   재판입니다.
        공정한 재판을 기원합니다
.        
재판장 : 뒤에 방청하고 계신분들 모두가 기무사 직원들인가요
.
구수회 : 시민단체 회원들입니다.
       그리고, 법관기피신청이전의 한명수 재판장의 재판 태도를 보고,
       기무사는 기고만장했던 나머지, 구수회와 친하다는 이유 하나만
       으로 또한  사람의  기무요원의 사직서를 위조하여  퇴출시켰
       습니다.
       그 증거로 갑제26호증(인증서)을 제출합니다.
.
재판장 : 감정절차를 거쳐서 3월28일 11시20분에 동관562호에서
           속행합니다.
              끝
.

<금일 참석 법세상 카페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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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작가님,달팔님, 인내님,대단한사람님,작은샘님,임정자님,김정희님, 김기봉님, 신만영님, 만능선수님, 변기석님, 어우경님, 임민철님, 여명의 눈동자님, 조추사님, 호연이님, 악바리님,원종수님, 하늘땅님, 민원인님,유경순님등의 참석과
박지기님의 격려전화, 질경이님의 격려쪽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위 2006가합38586호 재판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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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판사들이 사직서위조는 명백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사건
2. 법원 감정을 통하여 기무사가 구수회 사직서를 위조했다고 나오면,
   기무사는 원고 구수회가아닌 국민 앞에 용서를 받아내야할 사건
3. 재판장이 최대한 기무사를 도우려는 흉내는 내야하는 사건
4. 구수회가 고소/고발/법관대상 민사소송/법관대상 정신감정신청을
   계속해 올 경우에   비록 높은 재판장도 피할 방법이  없다고 믿고
    있는 사건
5. 구수회를 잘못 다루면, 법관직에서 박탈될 수도 있다고 믿는 사건
6. 구수회가 재판 결과를 책으로 내면, 재판장이 더러운 판사로 영원
   히 남느냐,  명판사로 남느냐의 기로에 선 재판
.
.
                              <식당 한우골에서 오찬 동정>

재판만 참석하고 많은 분들이 식당에 오시지 않고
가셨습니다.
                           식당 참석자 46명 중

1. 법세상 카페 부회장 강달호님
2. 20년간 저와 함께 매주 내장산 난캐려 간 김송전/김기남 어르신
3. 저와 특별한 연을 가진 손 00 장군,
4. 동국대 유희0  여자 교수님
5. 일류국가추진본부 본부장 어우경
6. 성남세무서 박00 계장(현직)
7. 임누나
님들의 격려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
밥값을 100만원 준비했는데 많이 남았어요. 봉사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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